STORY 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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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우주의 내가 깨어난다.
끊을 것인가, 하나가 될 것인가.
한 몸에 세 세계의 자아가 깃든 혼재자들의 3대3 점령전 FPS
여섯 명의 혼재자, 그리고 그 안에 깃든 열여덟 개의 자아. 라운드마다 바뀌는 세계에서 그 세계의 나로 싸우며, 팀과 함께 거점을 지켜 내세요.
당신은 어느 쪽에 서겠어요? 진영을 눌러 투표해 주세요.
“우리는 본래 하나의 근원이었다.깨진 조각들을 모아 완벽한 초월로 나아간다.”
나를 조금 내려놓아 모두를 구할 수 있다면, 손을 내밀겠는가?
스즈네 · 드미트리 · 아스릭“나는 타인의 끔찍한 죽음과 섞이지 않는다.차원의 문을 닫고 나 자신으로 돌아가겠다.”
모두를 구하는 대가가 나를 잃는 것이라면, 그래도 나로 남겠는가?
렌 · 유아 · 일리아
캐릭터를 눌러 이야기와 세 자아, 스킬을 확인하세요.



안녕하세요,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뉴미디어콘텐츠과 졸업전시팀 OFFLIMITS 입니다.
혼재는 여러개의 자아를 동시에 운용하는 현재 사회에서 진정한 내 자아는 무엇일까?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11/26 ~ 29 경기아트센터에서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하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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